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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05일 16시02분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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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역 해사업계 주도적 대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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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KR) 박범식 회장이 아시아선급연합회(ACS, The Association of Asian Classification Societies)의 의장으로 선출됐다.

 

박 회장은 지난 10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제 23회 아시아선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서 회원 선급 대표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되었으며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박 회장은 의장 수락 인사말에서 “ACS는 지난 2010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회원선급들의 노력으로 조직 및 운영 기반이 구축됐다”며 “앞으로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회원선급 기술수준의 향상과 교류 협력 등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박 회장은 ACS와 아시아선주포럼(ASF, Asian Shipowners’ Forum) 및 아시아조선전문가포럼(ASEF, Asia Shipbuilding Experts' Forum)과의 협력체제 구축을 제안했으며 이사회는 실무적인 뒷받침을 위해 각 단체 사무국장의 조속한 회동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 회장은 ACS 의장 임기 중 내부 조직의 활동을 활성화, 모든 회원선급들과 함께 해사 기술 개발에 더욱 집중하는 한편, 아시아 해양 관련 단체들과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회장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코마린 컨퍼런스 2015에서 K-Award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도 얻었다.
 

K-Award는 세계 조선해양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이었다.


한편, ACS는 아시아지역 선급 간의 이해와 공동협력을 바탕으로 국제해사업계에서 아시아쪽 의견을 적극 대변하기 위해 지난 2010년에 공식 출범했다.


현재 한국선급(KR), 중국선급(CCS), 일본선급(NK), 인도선급(IRS), 인도네시아선급(BKI) 및 베트남선급(VR) 등 6개의 아시아 주요선급들이 회원으로 있으며 한국선급은 지난 2011년에 의장직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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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dreamecho@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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