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2014 파리모터쇼 전시 - 청춘 메거진...드림에코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1월1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7-03-31 10:07:47
뉴스홈 > 친환경차 > 해외소식
2014년10월03일 09시01분 1812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뉴 펄사, 니즈모로 놀라운 다양성 선보여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닛산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해 현지시간으로 10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개최되는 ‘2014 파리모터쇼(2014 Paris Motor Show)’에 참가한다.
 

이번 모터쇼에서 ‘야망(Ambition)’, ‘자신감(confidence)’, ‘열정(passion)’, 세 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혁신적인 모델들과 기술을 선보인다.
 

최초로 공개되는 ‘뉴 펄사(New Pulsar)’는 C-세그먼트에서 닛산의 리더십의 복귀를 상징하는 모델이다.
 

독특한 접근 방식과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닛산의 크로스오버 부문에서의 리더십을 이끌어갈 모델이다.
 

동급 최고의 실내 실용성과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향한 닛산의 노력을 보여준다.
 

전방 비상 제동(Forward Emergency Braking), LED 헤드램프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뿐 아니라, 닛산이 자랑하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와 세이프티 실드(Safety Shield), 그리고 동급 최초로 적용되는 무빙 오브젝트 디텍션(Moving Object Detection)을 포함한 다양한 첨단 안전 기술을 탑재했다. 


더욱 뛰어난 성능의 드라마틱한 ‘펄사 니즈모(Pulsar NISMO)’ 디자인 콘셉트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뉴 펄사의 스포츠카로서의 가능성과 함께 니즈모가 보유한 레이싱 카 기술을 바탕으로 공기역학적인 특성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의 향상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닛산은 100% 전기 밴 ‘e-NV200’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제로-에미션 부문에서의 리더십을 구축하고, 2020년까지 시장에 자율 주행 차량(autonomous vehicles)을 가져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4 파리모터쇼에서 또 주목해야 할 부분은 니즈모의 지속적인 발전이다.
 

닛산의 모터스포츠 브랜드 니즈모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펄사 니즈모의 디자인 콘셉트와 함께 완벽히 개선된 ‘370Z 니즈모(370Z NISMO)’ 모델이 공개된다.
 

이 새로운 모델은 많은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부문에서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더욱 날카롭고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전 370Z가 보여줬던 결과를 기반으로 함과 동시에, GT-R NISM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대폭적인 기술 개선이 이루어졌다. 


 

또 ‘쥬크 니즈모 RS(Juke NISMO RS)’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  로 파리에서 쥬크 니즈모의 최신 발전 상황을 보여주며, 오는 12월에 쇼룸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완전한 양산형 모델이며, 218PS의 출력을 자랑하며 엔지니어링과 스타일링이 개선됐고 이전보다 더욱 뛰어난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자동차를 구상하고, 디자인하며, 사용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에 대한 닛산의 바람과 열정은 ‘IDx 프리플로우(IDx Freeflow)’, ‘IDx 니즈모(IDx NISMO)’ 콘셉트 카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 두 모델은 소비자가 디자인 일부 진행 과정에 참여하는 ‘공동창작(co-creation)’을 통해 디자인됐다.
 

1990년 이후에 태어난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를 위해 만들어진 IDx 프리플로우와 IDx 니즈모는 자동차 제작에 대한 대안적인 방법을 보여준다. 닛산 스탠드 방문자는 특수하게 개발된 오큘러스 리프트 3D(Oculus Rift 3D) 가상 현실 헤드셋을 통해 이 설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닛산이 공개하는 또 하나의 모델은 신형 ‘캐시카이(Qashqai)’ 스페셜 에디션이다.
 

닛산은 시장을 선도하는 캐시카이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트림인 SV1 모델을 선보인다.
 

SV1 모델은 닛산 세이프티 실드와 어라운드 뷰 모니터를 비롯해 더 많은 안전과 편의 기술이 기본 탑재됐다.

 
 

[2014 파리모터쇼 닛산 주요 전시 모델]

닛산 펄사(Nissan Pulsar)

닛산 브랜드 공통 DNA를 기반으로 탄생한 뉴 펄사는 닛산의 베스트셀링 크로스오버 모델로 닛산이 유럽시장에서의 또 다른 흥미로운 시작을 보여준다.
 

C-세그먼트 소비자들의 요구를 완벽히 충족시키도록 설계된 뉴 펄사는 동급 최고 수준의 레그룸 등으로 높은 실용성을 갖췄다. 또한,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무빙 오브젝트 디텍션(Moving Object Detection), LED 헤드라이트, 전방 비상 제동(Forward Emergency Braking),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등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탑재했다.
 

뉴 펄사는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이번 파리모터쇼에서는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1.6 DIG-T 190 모델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190PS 마력을 자랑하는 이 최상위급 모델은 스포티한 성격을 더욱 강화한 다양한 디자인 특징을 보여준다.


 

닛산 펄사 니즈모(Nissan Pulsar NISMO)

신형 펄사의 성능적인 잠재력을 보여주기 위해 설계된 펄사 니즈모 디자인 컨셉이 세계 최초로 2014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됐다.
 

펄사 니즈모는 니즈모만의 수준 높은 엔지니어링과 공기역학적 요소가 적용된 근육질의 외관을 갖췄다. 이러한 디자인은 니즈모를 로드 카 범위로 확장시키기 위한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을 찾는 닛산의 노력으로서 펄사의 스포츠카로서의 가능성을 완벽히 보여준다.
 

 



닛산 370Z 니즈모(Nissan 370Z NISMO)

합리적인 가격에 하이엔드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닛산의 의지는 신형 370Z 니즈모의 글로벌 데뷔를 통해 다시 한번 강조됐다.
 

신형 370Z 니즈모는 더욱 날렵하고 매력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니즈모 정신과 엔지니어링 지식을 바탕으로 새롭게 설계됐다.
 

동급 최고의 GT-R 모델을 기반으로 수준 높은 설계 및 엔지니어링 혁신을 결합한 2015년형 니즈모는 현재까지 가장 스포티한 370Z의 특성에 초점을 잘 맞춘 모델이다.

 

 



쥬크 니즈모 RS(Juke NISMO RS)

12월 출시에 앞서 파리에 먼저 모습을 드러낸 이 모델은 쥬크 니즈모 역사의 흥미로운 두 번째 단계를 보여주며, 닛산의 니즈모 로드 카 라인업을 확장 시켰다.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쥬크 니즈모 RS는 니즈모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으며,플래그십 모델인 닛산 GT-R 니즈모의 뒤를 따르고 있다. 218PS에 달하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날렵해진 섀시 셋업, 더욱 강력해진 제동력, 편의 사양 등 신형 RS 모델은 닛산이 자랑하는 컴펙트 크로스오버에 최적화됐다.






 

IDx 프리플로우(IDx Freeflow), IDx 니즈모(IDx NISMO) 콘셉트

닛산의 컨셉트 카 IDx 프리플로우와 IDX 니즈모는 자동차 설계에 대한 닛산의 혁신적인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시한다.
 

가상 현실 기술을 통해 닛산은 자동차 설계 프로세스의 새로운 문을 열었다. IDx 프리플로우와 IDx 니즈모는 닛산과 1990년 이후 태어난 세대를 일컫는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s)’가 함께 공동 창조(Co-creation)한 모델이다.
 

두 컨셉트 카는 실험적인 새로운 프로세스와 차세대 자동차 소비자들의 꿈과 욕구 등의 디자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탄생했다.


한편, 유럽 시장에서의 닛산의 리더십은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12개월 동안 12개의 신차 출시, 최대 가동 능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공장, 제로 에미션(Zero Emission) 시장에서의 세계적인 리더십, 추후 4년 동안 유럽 축구 분야에서 맡게 될 선두적인 역할 등은 닛산을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중추적인 존재로 만들었다.
 

닛산은 2016년까지 유럽 시장 최고의 아시아 브랜드가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닛산은 유럽 시장 대부분의 국가에서 세일즈 및 마켓 점유율이 성장하면서, 전체 시장 기준 3.9% 증가를 이뤘다.
 

2013년, 닛산은 인피니티 브랜드를 포함해 유럽 전역에서 약 676,000대를 판매 했으며, 2014년 780,000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는 닛산 유럽 판매량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러시아와 영국을 이어 세 번째로 큰 시장이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임효준 (dreamecho@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외소식섹션 목록으로
인피니티 Q60 컨셉트, 실루엣 이미지 첫 공개 (2014-12-13 00:47:33)
인피니티 Q50, 2014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2014-09-30 14:46:05)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춘매니아 여러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청춘매거진 dreamecho 등록번호:119-22-18072 (서울, 아03046)발행인/편집인: 임효준
청춘매거진 dreamecho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